'사이코지만 괜찮아' 김수현 "더욱 아슬아슬해지는 변화 주목해달라"<br><br><br>'사이코지만 괜찮아' 김수현 "더욱 아슬아슬해지는 변화 주목해달라"<br><br>또한 두 사람은 이번 주 방송될 3, 4회 관전 포인트도 전했다.<br><br>지난 방송에서 형 문상태(오정세)의 트라우마 시발점인 고향으로 돌아간 문강태와 그와의 어린 시절을 기억해낸 후 문강태를 찾아 나선 고문영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새로운 장소에서 시작될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.<br><br>이에 김수현은 "문강태, 문상태 그리고 고문영의 상처와 트라우마의 시작점인 성진시에서의 이야기가 시작된다. 이곳에서 더욱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워질 강태의 변화를 주목해서 보시면 재미있을 것이다"고 추천했다.<br><br>'사이코지만 괜찮아' 김수현 "더욱 아슬아슬해지는 변화 주목해달라"<br><br>서예지 역시 "고문영의 불도저 같은 면모가 문강태 앞에서 제대로 터진다"며 "극 중 동화책인 '악몽을 먹고 자란 소년'의 소년처럼 영혼이 자라지 못한 이들의 상처도 차츰 드러날 테니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시길 바란다"고 해 한층 더 짜릿하고 흥미진진해질 스토리가 기다려진다.<br><br>한편, tvN 토일드라마 '사이코지만 괜찮아'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.<br><br>매주 토,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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